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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5.12.19.금]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삼척시 등과 ‘에코(ECO)-에너지 안전지원센터’사업 발전 협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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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12.19 | 조회수 | 523 |
| 작성자 | 김은주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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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삼척시 등과 ‘에코(ECO)-에너지 안전지원센터’사업 발전 협력
- 노인일자리로 신재생에너지 효율 높이고 취약계층 생활·안전까지 지원 -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12월 19일(금) “에코(ECO)-에너지 안전지원센터 사업 발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삼척시(시장 박상수), 한국남부발전(삼척빛드림본부장 임경규), 삼척시니어클럽(관장 김성래)이 참여했다. ○ 본 협약은 사회적으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이 강조됨에 따라 노인일자리도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과 협업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추진됐다. □ “에코(ECO)-에너지 안전지원센터”는 가정용 태양광 패널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관리하고 취약계층의 생활·안전을 지원하는 등 탄소중립 증대와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관리는 가정용 태양광 패널을 세척하는 업무로, 가정용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가구 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 참여자들은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후 정기적으로 관리가 되지 않아 효율이 낮아진 패널을 전문 장비를 통해 세척하고, 세척 전·후 발전량을 통계화해 전기 효율을 관리한다. ○ 취약계층 생활·안전 지원은 취약계층 가정의 전구 교체 등 간단한 수리와 낙상 패드 설치 등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가구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업무다. □ 앞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025년 7월부터 4개월간 “에코(ECO)-에너지 안전지원센터”사업을 시범 운영한 바 있다. ○ 사업의 시범 운영 후 패널 세척 수혜 가구 중 20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조사를 진행한 결과, 태양광 패널 세척 이후 평균 19.2%가 전력 생산 발전효율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본 사업이 전기 에너지 사용 절감과 탄소저감 효과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미곤 원장은 “‘에코(ECO)-에너지 안전지원센터’사업은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생활·안전 수준을 개선하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일자리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1. 업무협약식 개요 2. 업무협약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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