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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3.25.수] 노인일자리로 길고양이 관리 나선다... 인천 ‘동네 고양이 모니터링 활동가’ 첫 도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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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26 | 조회수 | 270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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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로 길고양이 관리 나선다... 인천 ‘동네 고양이 모니터링 활동가’ 첫 도입
- 한국노인인력개발-동물자유연대 업무협약 체결 - □ 노인일자리를 통해 길고양이 관리와 주민 민원 예방을 동시에 추진하는 새로운 공공서비스 모델이 인천에서 시작된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와 2026년 3월 25일 오전 11시 동물자유연대에서 ‘동네 고양이 모니터링 활동가’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동네 고양이 모니터링 활동가’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 증가로 인한 주민 민원을 예방하고, 동물복지와 지역사회 공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추진된다. -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유형 중 하나로, 노인의 전문성 및 경험 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 이번 사업은 시민 생활권 문제 해결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인천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시작되었으며, 시민 제안을 실제 정책으로 연결한 참여형 정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참여자는 길고양이 서식지와 개체 현황을 확인하고 기록하며, 급식소 위생관리를 점검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 이 과정에서 수집된 서식지 위치와 개체 수 등 현장 데이터를 지자체에 제공하며, 지자체는 해당 데이터를 활용해 중성화(TNR)* 정책 대상 선정 및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 중성화(Trap-Neuter-Return) :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후 다시 방사하는 개체수 관리 정책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예산지원, 모니터링, 평가 등을 총괄하며, 동물자유연대는 직무교육 제공 및 홍보, 지자체는 무료급식소 장소를 제공하고 제작비를 지원한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은 “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를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공공서비스 모델”이라며 ○ 앞으로도 환경, 돌봄,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인일자리의 사회적 가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 동네 고양이 모니터링 활동가 사업개요 2. 업무협약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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