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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3.26.목] 건강 허락하면 계속 일하고 싶다” 어르신의 일자리 희망은 높지만, 교육 경험(9.7%)과 디지털 접근성(인터넷 접근 제한 44.6%)은 보완 과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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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26 | 조회수 | 62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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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허락하면 계속 일하고 싶다” 어르신의 일자리 희망은 높지만,
교육 경험(9.7%)과 디지털 접근성(인터넷 접근 제한 44.6%)은 보완 과제 -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KSWL)」 정보그림 3월호 공개 -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KSWL)」주요 결과를 분석한 정보그림을 공개했다. ○ 이번 3월호에서는 어르신의 향후 일할 의향과 사회·경제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 경험, 디지털 환경 등을 살펴보았다.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KSWL)」정보그림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어르신이 인식하는 주관적 건강 기대수명은 평균 81.2세, 건강상태를 고려한 일자리 지속 평균 연령은 75.0세로 나타나, 건강이 허락하는 한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또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건강 기대수명과 일자리 지속 연령 간 격차는 점차 축소되어, 60~64세 8.5년, 65~69세 5.2년, 70~74세 3.6년으로 나타났다. ○ 반면, ‘향후에 일을 할 의향이 없다’고 응답한(29.1%) 어르신의 41.2%는 그 이유로 ‘건강이 나빠서’를 가장 많이 꼽았다. ○ 40세 이후 사회·경제역량 개발 교육을 받은 어르신은 9.7%에 그치고, 약 90% 이상이 관련 교육을 경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교육 경험자 중 약 70%는 해당 교육이 도움이 된다고 응답해 교육의 유용성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희망 교육을 묻는 문항에서는 55.0%가 ’교육받을 것이 없다‘고 응답했으며, 이들 중 57.6%는 희망 일자리로 ’현장 및 단순 노무직‘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일자리 희망자(70.9%)의 97.6%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44.6%가 인터넷 접근에 제한이 있다고 응답했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은 “이번 정보그림은 어르신들이 건강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는 한편, 교육 경험과 디지털 접근성 측면에서는 정책적 보완이 필요함을 보여준다”며, ○ “초고령사회에서 노인일자리는 국가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인 만큼, 어르신세대의 경험과 노하우, 디지털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KSWL)」정보그림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누리집(http://kord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KSWL)」 정보그림 3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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