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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5.12.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 지역 맞춤형 ‘신노년 일자리’ 확산 나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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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19 | 조회수 | 66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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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 지역 맞춤형 ‘신노년 일자리’확산 나선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JDC·노사발전재단 ‘2026년 JDC 이음일자리’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 - - 신노년의 전문 역량을 제주 현안 해결에 투입…노인일자리 선도모델 구축 -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 이하 개발원)은 제주 지역의 특화된 노인일자리 모델을 고도화하고, 신노년층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선다. ○ 개발원은 12일 오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엘리트빌딩에서 JDC(이사장 송석언),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과 ‘2026년 JDC 이음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본 업무협약은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은 노인일자리 예산과 외부자원을 매칭하여 돌봄과 환경, 지역상생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는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 개발원은 이번 ‘2026년 JDC 이음일자리’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통해 신노년층의 숙련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단순 소득 보충을 넘어서 제주 지역의 환경 및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 □ 이번 이음일자리 사업은 ‘직무 전문성 강화’, ’통합형 일자리 창출‘, ‘교육 및 사후관리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 해당 사업은 ‘직무 특화 공모제’를 도입하여 안전·돌봄·디지털(AI)·국제화·민간 취업 연계 등 제주의 현안을 반영한 5대 전문 특화 분야로 직무를 고도화한다. □ 또한, 청년 및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포함한 총 240명 규모의 통합형 사업단을 구성한다. ○ 특히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장애인 선발 쿼터제(5%)를 도입할 방침이다. - 더 나아가 노사발전재단과 연계하여 전문 경력설계 교육 및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전문 파트너십을 통해 노인일자리의 질적 도약을 이루는 뜻깊은 자리”라며, ○ “신노년의 전문 역량이 지역사회 가치와 이어지는 ‘제주형 이음일자리’가 성공적인 노인일자리 모델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개발원은 5월 중 사업 수행기관 공모를 실시하며, 선발된 참여자들은 오는 7월부터 제주 전역에서 환경 생태 보전 및 지역 특화 직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붙임 1. 2026년 JDC 이음일자리 사업개요 2. 관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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