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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6.02.목]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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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6.04 | 조회수 | 55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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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노인인력개발원·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국민은행·부산수영시니어클럽 ’찾아가는 해양안전 교실‘ 업무협약 체결 - - 신노년세대 경험 활용한 부산 지역 특화 노인일자리 발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지역본부장 김양진)는 신노년세대의 경험을 활용하여 해양도시 부산 지역의 특화된 노인일자리 모델 개발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선다. 개발원은 5월 29일 오전 11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국민은행, 부산수영시니어클럽과 ‘2026년 선도모델 찾아가는 해양안전 교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업무협약은 신노년세대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해양안전 사고 예방 교육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찾아가는 해양안전 교실’ 사업은 지역 내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여 부산지역 내 돌봄센터, 경로당 등 약 200개 수요처를 대상으로 해양안전 교실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로 추진된다.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은 노인일자리 예산과 외부자원을 매칭하여 돌봄과 환경, 지역상생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는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지난 4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주최로 부산테크노파크 영도단지 및 한국해양대 실습선에서 여객선 사고 대응, 선박용 구명설비 등 강사활동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간 8명의 참여자가 강사로 활동하며 찾아가는 해양안전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 김양진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전문 파트너십을 통해 취약계층 해양안전 사고 예방 강화,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신노년세대의 역량을 활용한 해양도시 부산형 지역특화 노인일자리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1. 2026년 선도모델 ‘찾아가는 해양안전 교실’ 사업개요 2. 관련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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