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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8.24.월] 퇴직교사 전문성이 학교 민원 해결사로... 노인일자리로 교육 현장 지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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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24 | 조회수 | 88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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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교사 전문성이 학교 민원 해결사로... 노인일자리로 교육 현장 지킨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동대문구-동부교육지원청, “학교민원소통관”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 - 5개 시범학교 대상 시범사업 추진... `27년 동대문구 초·중학교 전체 확대 계획 - -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퇴직교사의 경험과 역량을 살려 학교민원 초기 대응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8월 21일(금) 동대문구청에서 동대문구청(구청장 최동민),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자)과 함께 학교민원 대응을 주요 직무로 하는 ‘학교민원소통관’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퇴직 교원이 가진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새로운 직무 모델을 상호 개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학교민원소통관’ 시범사업은 동대문구 관할 5개의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간 진행하며, 5명의 참여자가 각 학교에 1명씩 배치된다. 참여자는 그간 학급별 담당 교사로 분산되었던 민원 업무를 통합관리하여 초기 유선 상담을 지원하고, 조치된 민원을 데이터화하여 학교민원 소통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예산 지원 뿐만 아니라, 사업의 전반적인 총괄 관리, 사업평가 및 확대방안 수립 등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동대문구청은 시범사업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은 참여자 직무개발, 사업참여 학교 수요조사 등 사업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각종 민원 증가로 인한 교사들의 직무 스트레스 심화, 그리고 해당 민원 대응에 따른 교육에 집중할 수 없는 교육환경 등을 좀 더 개선하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퇴직교사를 적극 활용하여 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민원 대응 부담을 크게 덜어 내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 해결에 노인일자리사업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협약식 개요 2. 시범사업 개요 3. 관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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