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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09.15.화] "기업맞춤형 인력 양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민간 취업교육센터 개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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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9.16 | 조회수 | 59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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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맞춤형 인력 양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민간 취업교육센터 개소 - 기업 및 직종 맞춤형 인력 양성으로 취업 연계 및 향후 60+ 일자리 플랫폼 기반 구축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9월 15일(화) 기업 및 직종 맞춤형 인력풀을 양성하여 취업 연계 및 60+ 일자리 플랫폼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민간 취업교육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민간 취업교육센터는 급격한 고령화와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60세 이상 고령자의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일자리 연계를 도모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과정’과 ‘직종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기업 맞춤형 과정’은 참여 기업의 실질적 채용 수요를 반영한 직무 교육을 제공해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구직자 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돌봄 분야 직종 맞춤형 과정’은 가사, 요양·간병 등 사회적 수요가 높은 돌봄 영역에서 전문성을 갖춘 시니어 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통해 체계적이고 탄탄한 60+ 인력풀을 구축하고,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사업과 연계 등 교육 수료생들이 실제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60+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0+ 일자리 플랫폼은 참여자의 경험과 역량을 진단하고, AI 기반으로 적합한 일자리를 추천·매칭하는 시스템이다.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은 “기업 및 직종 맞춤형 인력 양성을 통해 어르신들께 취업 역량을 향상하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고, 구인난을 겪는 기업에는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나아가 민간 취업교육센터의 운영을 통해 향후 60+ 일자리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세우는 든든한 기반을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민간 취업교육센터 시범사업 개요 1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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