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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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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8.월] 경도인지장애 노인도 함께 일합니다. 전통시장에 문을 여는 ‘기억을 잊은 식당’
등록일 2026.09.29 조회수 56
작성자 노은엽 담당부서 홍보기획부
경도인지장애 노인도 함께 일합니다 전통시장에 문을 여는‘기억을 잊은 식당’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봉천제일시장 상인회 업무협약 체결 -
- 경도인지장애 노인 등  60세 이상 9명 참여, 노인일자리 창출과 전통시장 활성화 연계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장대진)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조용민), 봉천제일시장 상인회(상인회장 박정석)와 9월 28일(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도인지장애 노인과 일반노인이 함께 참여하는 노인일자리사업 “기억을 잊은 식당”(가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도인지장애 노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유한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통시장을 기반으로 노인일자리와 지역 상권을 연계함으로써 노인의 경제?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전통시장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기억을 잊은 식당”(가칭)은 경도인지장애 노인과 일반노인이 함께 식당 운영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참여노인들은 음식 조리와 판매 등 식당 운영에 필요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사회활동 참여와 지역사회와의 교류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전통시장 내 식당 운영을 통해 시장방문객의 이용편의를 높이고, 지역상권과 연계한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자는 60세 이상 노인 9명으로 구성되며, 2026년 하반기 준비과정을 거쳐 연내 봉천제일시장 내 식당을 개소할 예정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사업을 총괄하고, 참여자 인건비와 사업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매장 임대료 지원과 상권 연계 등을 담당하며, 봉천제일시장 상인회는 시장 내 상인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 등을 지원한다.

   장대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경도인지장애 노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전통시장과 연계한 노인일자리 모델을 발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 업무 협약식 개요 1부
        2. 관련 사진 1부
첨부 첨부파일 있음 [26.09.28.(월)_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도인지장애 노인도 함께 일합니다 전통시장에 문을 여는 '기억을 잊은 식당'.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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