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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10.01.목] 노인일자리로 인구감소지역 취약계층 금융사기 예방 나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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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02 | 조회수 | 64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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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로 인구감소지역 취약계층 금융사기 예방 나선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MG새마을금고중앙회 ‘인구감소지역 취약계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교육’ 업무협약 체결 - - 시니어 금융강사 사업과 연계하여 지방소멸 위기 지역 금융 안전망 구축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10월 1일(목),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지역본부 대교육장에서 MG새마을금고중앙회(지도이사 조봉업)와 노인일자리 창출 활성화 및 인구감소지역 취약계층 대상 교육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 MG새마을금고중앙회 조봉업 지도이사, 김검수 사회금융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MG새마을금고는 지난해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인 ‘시니어 금융강사’ 사업을 협업하여 운영하고 있다. ‘시니어 금융강사’는 참여자가 금융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복지관, 경로당 등에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등 다양한 금융지식을 교육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올해 약 150명의 참여자가 강사로 활동하며 고령층의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노인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인구감소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시범 운영한다. 해당 교육은 기존 시니어 금융강사가 활동하고 있는 복지관, 경로당 등과 연계해 진행된다. 시니어 금융강사의 금융교육에 이어 MG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신종 금융 범죄로부터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인구감소지역 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중앙회 간 협력을 중개하고, MG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첫 교육은 지난 9월 21일 경기도 가평군에서 진행되었으며, 경기도 포천, 충북 제천, 충남 보령 등 총 14개 지역에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은 “금융 정보 접근이 어려운 인구감소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1. 업무협약 개요 1부. 2. 관련 사진 1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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