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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6.10.26.월] 어르신 손으로 모은 페트병 41.8톤 노인일자리가 순환경제를 키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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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26 | 조회수 | 37 |
| 작성자 | 노은엽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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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손으로 모은 페트병 41.8톤 노인일자리가 순환경제를 키운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기도·수퍼빈과 순환경제 기여 자원순환 물품 수거 캠페인 성공적으로 마무리- - 소나무 약 2만 그루 심은 탄소배출 저감 효과 발생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경기도청, 수퍼빈과 함께 추진한 「2026년 순환경제 기여 자원순환 물품 수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월 26일(월)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자원순환 활동을 접목해 어르신들의 소득 증대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재활용 활성화와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25년에 이어 두 번째 마련됐다. 올해 캠페인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었으며, 경기도 내 17개의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에서 1,1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였다. 그 결과 투명 페트병 39.6톤, 알루미늄 캔 2.2톤 등 총 41.8톤의 재활용 자원을 수거하였으며, 이에 따른 판매 보상금은 1,895만원에 달하였다. 또한 탄소배출 저감 효과는 134.24tCO₂eq*로, 이는 소나무 약 2만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이다. * 페트병 1톤당 약 3.391tCO₂e의 저감 효과(39.6t x 3.391tCO₂e/t = 134.24tCO₂eq) 우수 참여기관에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이 수여되었고, 협력기업 수퍼빈의 자원 판매 보상금 또한 지급되었다. 대상(경기도지사 표창)에는 군포시니어클럽, 최우수상(경기도지사 표창)에는 여주시니어클럽이, 우수상(개발원장상)에는 시흥시니어클럽, 구리시니어클럽, 성남분당시니어클럽이 선정되었다. 캠페인 참여자 양영문 씨(시흥시니어클럽)는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을 수거하고 라벨 제거와 세척 등 작업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보람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캠페인을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기관의 수거 효율도 크게 개선되었다. 주당 수거량은 전년 대비 약 1.7배, 기관별 주당 수거량은 약 3.3배 증가했다. 이는 참여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실질적인 자원순환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노인일자리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자원 수거와 선별, 압축 등 현장 운영 역량을 높여 자원 판매 수익을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추가 소득 창출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지역 단위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은 “노인일자리를 통해 순환 경제와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이번 캠페인을 보다 체계화하여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캠페인 개요 1부. 2. 관련 사진 1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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