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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보도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25.11.25.화] 코르디(KORDI) 제주, 상생·안전·미래 담은 성과공유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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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11.26 | 조회수 | 987 |
| 작성자 | 김은주 | 담당부서 | 홍보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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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노인일자리, 대한민국 표준으로”
코르디(KORDI) 제주, 상생·안전·미래 담은 성과공유회 개최 - ‘제주형 노인일자리’ 모델 전국 확산 추진 - - 공항 안전·지역 상생 등 5대 제주형 노인일자리 모델 성과 공유 - □ 한국노인인력개발원(KORDI, 원장 김미곤)은 11월 24일(월) 제주신화월드에서 ‘2025년 코르디(KORDI) 제주형 사업 모델 성과 공유 및 확산·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지역본부가 개발·보급한 5개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 참여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수행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날 제주의 지역적 특수성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5대 제주형 사업모델이 발표돼 큰 주목을 받았다. ○ 안전 분야의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사단’은 퇴직 경찰 등 노인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업으로, 내년부터 김포, 김해 등 전국 4개 공항으로 확대 도입돼 전국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 지역 상생 분야의 시흥리 복합 나눔센터 ‘샘터 시흥리’는 주민 주도 공간에 기업의 후원을 더해 읍·면 지역의 생활 돌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한 ‘마을 복지 거점’ 노인일자리 모델로 호평받았다. ○ 환경·미래 분야의 ‘제이디씨(JDC) 이음일자리’와 ‘에너지 지킴이’ 사업은 환경 생태 보전과 미래 세대 교육 등 청정에너지 인식 전환에 앞장서, 단순 노무를 넘은 전문 직무 모델로 소개됐다. □ 워크숍은 성과 공유와 함께 실질적인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투 트랙(Two-Track)’ 분과로 진행됐다. ○ ‘확산’ 분과에서는 한국공항공사와 전국 노인일자리 관계자들이 모여 제주 우수 모델의 전국 이식을 위한 실무 안내서와 기술을 공유했다. ○ ‘발굴’ 분과에서는 제주도청과 협업 기관(수행기관 등)이 2026년 제주형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신희균 제주지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제주형 노인일자리 모델이 단순 소득 보전을 넘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해결책’으로 거듭났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 “제주에서 검증된 성공 모델들이 대한민국 노인일자리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붙임 1. 2025년 KORDI 제주형 사업모델 성과공유 및 확산ㆍ발굴 워크숍 운영 계획 2. 행사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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