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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요 연구자료을(를) 게시하는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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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인구 경제활동 현황.[OECD국가 노인인구 65세 이상 경제활동 참가율] 전체100% 중 경제활동 참가율(%) - 한국 31.3%, 일본22.1%, 미국 18.9%, 스웨덴 16.8%, 호주 12.2%, 영국 10.3%, 독일 6.1%, 프랑스 2.7%, OECD평균 14.1% (자료 : OECD, http://stats.oecd.org 2017년 4월) / [우리나라 6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2010년 159만명, 2011년 164만2000명,2012년 177만명, 2013년 187만9000명, 2014년 199만5000명, 2015년 203만4000명, 2016년 211만6000명, 2017년 222만8000명 (자료 : 통계청, 각 연도별 경제활동인구) /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용률] 2010년 29.0%, 2011년 29.1%, 2012년 30.1%, 2013년 30.7%, 2014년 31.1%, 2015년 30.4%, 2016년 30.6%, 2017년 30.6% (자료 : 통계청, 각 연도별 경제활동인구) / [우리나라 65세 이상 실업률] 2010년 2.4%,2011년 2.2%, 2012년 2.1%, 2013년 1.5%, 2014년 2.1%, 2015년 2.4%, 2016년 2.3%, 2017년 2.8% (자료 : 통계청, 각 연도별 경제활동인구)
연구조사센터
2018.12.11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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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사업의 경제적 효과. 노인일자리사업은 1일 3~4시간 근무형태를 통해 월 평균 27만원 내외 수준의 소득확보를 가느하게 하여, 노후 생활에 필요한 보충적 소득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이를바탕으로 노인일자리사업이 노인에 영향을 주는 경제적 효과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노인빈곤율] 한국 45.7%, 호주 25.7%, 일본 19.0%, 미국 13.8%, 영국 20.9%, 독일 9.5%, 스웨덴 10.0%, 프랑스 3.6%, OECD 평균 12.5%, OECD 주요국 노인빈곤율(66세 기준) 한국의 노인빈곤율(전체 노인 중 중위 소득 미만에 속하는 노인의비율)은 45.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회원 34개 국 중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자료 : OECD, 2017년 또는 최신자료 기준) /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소득차이로 보는 경제적 효과] 참여 전 월평균 근로소득 51.7만원 증가, 참여 후 월평균 근로소득 65만원 증가, 약 25%(13.3만 원)증가 (자료 : 한국노인인력개발원(2016),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 /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상대적 빈곤율 절감 효과] 4.0% ~ 4.9% 감소 (자료 : 한국노인인력개발원(2017), 2017 노인일자리 정책효과 분석 연구) / [사업참여 노인의 참여전후 가구빈곤율 변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후 전체 가구빈곤율 3.32% 감소(82.6%에서 79.28%로 감소) (자료 : 한국노인인력개발원(2017),2017 노인일자리 정책효과 분석 연구), 빈곤율변화 독거노인참여전(2016년) 95.13% 에서 독거노인참여후(2017년) 90.25% 비독거노인참여전(2016년) 77.07% 에서 비독거노인참여후(2017년) 74.44%, 빈곤갭변화 독거노인참여전(2016년) 58.79% 에서 독거노인참여후(2017년) 43.76% 비독거노인참여전(2016년) 61.07% 에서 비독거노인참여후(2017년) 49.02%
박기훈
2018.12.11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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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사업의 건강 및 심리?사회적 효과. [대한민국 남녀 전체 기대수명 추이] 1980년 여자 70.4세 남자 61.9세 , 2017년 여자 85.6세 남자 69.5세 (자료 : 통계청(2016),장례인구추계 2015~2065) / [우리나라 65세 이상 주관적 건강상태] 2011년 건강이나쁘다 44.4% 건강하다 34.2% 그저그렇다 21.5%, 2014년 건강이나쁘다 43.7% 건강하다 32.4% 그저그렇다 23.9%, 2017년 건강이나쁘다 39.7% 건강하다 37% 그저그렇다 23.3% (자료 : 통계청, 2018 고령자 통계) / [고령자의 의료비 현황] (건강보험 진료비) 우리나라 전체 의료비 69조 352억 원 중 노인의료비 40.9% 차지, 2010년 14조1350억원 전체진료비 43조6283억원 고령자 1인당 연평균 지료비 283만9000원, 2011년 15조3893억원 전체진료비 46조2379억원 고령자 1인당 연평균 지료비 296만8000원, 2012년 16조4494억원 전체진료비 47조8392억원 고령자 1인당 연평균 지료비 307만6000원, 2013년 18조852억원 전체진료비 50조9552억원 고령자 1인당 연평균 지료비 321만9000원, 2014년 19조9687억원 전체진료비 54조4272억원 고령자 1인당 연평균 지료비 339만4000원, 2015년 22조2361억원 전체진료비 57조9546억원 고령자 1인당 연평균 지료비 362만원, 2016년 25조2692억원 전체진료비 64조5768억원 고령자 1인당 연평균 지료비 398만3000원, 2017년 28조3247억원 전체진료비 69조3352억원 고령자 1인당 연평균 지료비 425만5000원 (자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2017년 건강보험통계연보)) /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에 따른 건강 및 심리?사회적 효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노인은 미참여노인에 비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의미한 효과가 있음" (사회적 효과) 의료비 연간 90억원 절감(89억7632만7120원), (개인적효과) 의료비 848만4749원 절감, 우울수준 3.193점 감소, 자아존중감 0.222점 증가, 삶의 만족도 0.377점 증가 ( 자료 : 한국노인인력개발원(2017), 2017노인일자리 정책효과 분석 연구)
박기훈
2018.12.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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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어떤 일자리를 원할까? [노인들이 희망하는 일자리는 무엇일까요?] 노인 희망일자리1위는? 경비원! 생산직 및 전문직이 뒤이어. 경비원26%, 생산직 25%, 전문직 14%, 주치관리원 9%, 청소원 8%, 기타?무응답 18% / [노인 일자리 교육 프로그램, 참여할 예정이신가요?] 노인 일자리 교육 프로그램 참여의사는 81%로 높은 편. 참여하겠다 81%, 참여하지 않겠다 19% / [노인 일자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노인일자리의 수는 공익형 일자리가 타 유형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 공익형 : 지역사회 발전 및 개발에 공헌하는 공익성이 강한 일자리 2008년 6만1732, 2009년 13만4976, 2010년 12만6894, 2011년 12만9066, 교육형 : 교육기관 및 문화재시설 등에서 강의 또는 해설을 하는 일자리 2008년 1만4493, 2009년 1만6523, 2010년 1만7480, 2011년 2만317, 복지형 : 돌봄, 상담 등 전문기술을 습득 후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제공하는 일자리 2008년 3만4164, 2009년 4만4299, 2010년 4만7302, 2011년 4만5097, 시장형 : 노인에게 적합한 다양한 업종의 사업단 운영을 통해 확보하는 일자리 2008년 1만1530, 2009년 1만7757, 2010년 1만5984, 2011년 1만899, 인력파견형 : 수요처의 요구에 의해 일정교육을 수료한 자가 해당 수요처에 파견되어 근무하는 일자리 2008년 4451, 2009년 9061, 2010년 8781, 2011년 1만4967 (<어르신 희망 일자리 설문조사> 부평구 2012년 11월 2일 발표 ,<내부행정자료> 보건복지부 2011년)
관리자
2013.09.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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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 하고 계세요? 불과 33년 이후인 2045년 대한민국 인구의 평균연령은 50세. 한국사회의 고령화를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다. 때문에 최근 '일하는 인구가 줄어드는 미래를 위한 '노후준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과연 요즘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얼마나 노후준비를 하고 있을까? 그리고 '은퇴 후 삶'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싶을까? / [노후준비 여부] 하고있다 40.7%, 못하고있다 59.3% / [노후준비 지수 및 수단] (재무 46.3) 국민연금 61.0%, 저축 및 적금 69.5%, 보험 52.2%, 개인연금 50.7%, 주식 및 펀드 14.0%, 부동산 8.1%, 퇴직금 7.4% (종합 53.3) (비재무 63.9) 건강 69.0, 사회적관계 65.0, 심리적안정 57.3 / [노후준비 적합한 나이] 20세미만 2.3%, 20~25세 미만 7.2%, 25~30세 미만 30.8%, 30~35세 미만 31.7%, 35~40세 미만 17.7%, 40~45세 미만 4.8%, 45세 이상 5.5% / [정년퇴직 후 진로]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자기개발 35.6%, 사업 25.8%, 봉사활동 19.8%, 직장생활 지속 12%, 기타 6.8% (참고자료 : <직장인 노후대책 실태조사> 대한상공회의소 2012년 5월 13일 발표, <KB노후준비지수로 살펴본 한국인 노후준비 실태>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2012년 10월 2일 발표, <2030 직장인 노후준비 설문조사> 커리어,2012년 5월 29일 발표)
관리자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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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경제활동의 이모저모! [우리나라 고령자, 얼마나 경제활동에 참가할까요?] 2000년 29.6%, 2003년 28.7%, 2005년 30.0%, 2007년 31.3%, 2008년 30.6%, 2009년 30.1%, 2010년 29.4%, 2011년 29.5% / [노인들, 왜 취업을 원할까요?] 장래근로 원함 남자 72.5% 여자 47.2%, 일하는 즐거움 남자 40.3% 여자 31.4%, 생활비보탬 남자 50.5% 여자 59.6%, 사회가 필요로 함 남자 2.7% 여자 1.0%, 건강유지 남자 2.2% 여자 2.0%, 무료해서 남자 4.1% 여자 5.7% / [노인 일자리! 무엇을 보고 선택할까요?] 임금수준 남자 29.2% 여자 29.5%, 일의 양과 시간대 남자 16.6% 여자 28.6%, 일의 내용 남자 11.7% 여자 9.0%, 출퇴근거리 남자 3.6% 여자6.3%, 계속근로 남자 24.7% 여자 18.0%, 과거 취업경험 남자 11.6% 여자 7.5% / [노인 근로자의 월 급여, 어느 정도일까요?] 임금근로자의 전체 평균 월급여를 100으로 보았을 때, 2011년 60세 이상 근로자의 월급여는 75.6으로 나타남. 노인 근로자 월급여 추이 2008년 82.7%, 2009년 80.2%, 2010년 79.1%, 2011년 75.6% (<2012년 고령자통계> 통계청 2012년 9월 27일 발표)
관리자
2013.08.02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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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복지. 노인이바라는 복지정책! 잘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노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총 수급자(일반) 137만9865명 중 65세 이상 수습자 37만8411명(27.4% , 여자 27만3510명 남자10만4901명 ) / [노인 생활비 마련방법]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45.8%, 연금 및 퇴직금 30.4%, 재산소득 14.4%, 예금 9.4% 정부 및 사회단체 9.1%가 제일작고, 자녀 또는 친적지원 39.2%가 그다음 작고, 본인 및 배우자 부담 51.6%가 가장 큼 / [노인이 경험하는 어려움] 경제적인 어려움 40.2%, 건강문제39.8%, 외로움 소외감 4.1%, 소일거리 없음 6%, 사회 경로의식 약화 2.7% / [향후 받고 싶은 복지 서비스] 건강검진 33.3%, 간병 서비스 28.5%, 가사 서비스 15.8%, 취업 알선 7.8%, 취미 여가 프로그램 5.2% (<2012년 고령자통계>통계청, 2012년 9월 28일 발표)
관리자
2013.08.02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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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VS 농어촌 노인인식비교. [가족관계 만족하십니까?] 도시 만족한다 45.0%, 농어촌 만족한다 53.5% / [부모님 부양, 누가 해야 할까요?] 도시 부모스스로해결 18.5%, 가족 35.6%, 가족 정부 사회 40.3%, 정부 사회 5.5%, 농어촌 부모스스로해결 18.2%, 가족 43.9%, 가족 정부 사회 32.4%, 정부 사회 5.3% / [부모님 생활비, 누구에게 받으세요?] 도시 장남,맏며느리 30%, 아들 며느리 21%, 딸 사위 4%, 모든자녀 30%, 부모님 스스로해결 13%, 기타 2%, 농어촌 장남,맏며느리 42%, 아들 며느리 15%, 딸 사위 2%, 모든자녀 24%, 부모님 스스로해결 14%, 기타 3% / [노후 준비 어떻게 하세요?] 도시 준비하고있음 42.7%중 국민연금 40%, 기타공적연금 12.9%, 사적연금 20.3%, 퇴직금8.0%, 예적금저축성보험 45.0%, 부동산운용 22.2%, 농어촌 준비하고있음 34.3%중 국민연금 45.6%, 기타공적연금 12.3%, 사적연금 12.4%, 퇴직금3.4%, 예적금저축성보험 52.7%, 부동산운용 14.9%
관리자
2013.08.02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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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사업의 건강 및 의료이용 효과.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에게 일차적으로 소득보전을 통한 경제적인 안정과 더불어 사회참여를 통한 사회적 관계망 확장, 규칙적 시간사용 및 성취감 유발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따라서 취업을 통해 건강이 증진되고 성공적' 혹은 '적극적인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은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다. 여기서 또 한가지 빠질 수 없는 점은 바로 '건강' 일 것이다. 실제로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의 | 건강증진 및 의료이용 실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 [대한민국 남녀 전체 기대수명 추이] 기대수명 1980년 남자 61.8세 여자 70세, 2010년 남자 77.2세 여자 84.1세 (자료 : 통계청,2012고령자통계) / [고령자의 의료비 현황] 65세 이상 고령자 의료비 형황 추이 2003년 4조3700억원 21.3%, 2004년 5조1100억원 22.9%, 2005년 6조 600억원 24.4%, 2006년 7조 3900억원 25.9%, 2007년 9조 900억원 28.2%, 2008년 10조4900억원 29.9%, 2009년 12조 400억원 30.5%, 2010년 13조 7800억원 31.6%, 2011년 14조8400억원 32.2%, 2011년에 우리나라 전체의료비 46조 760억원 중 고령자 의료비 32.2%를 차지함 (자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11년, 2005~2007년 건강보험통계지표/ 2008~2011년 진료비통계지표) /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에 따른 의료비 절감 및 건강개선 효과] 노인일자이사업 참여노인은 사업참여 이후 주관적으로 본인의 건강상태가 개선된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노인일자리사업은 보건의료비 절감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거승로 나타났다. 일상적 활동량 증가 건강점수 12%증가, 외래이용횟수 2.8회 감소, 입원이용일 46%감소(1.67일에서 0.91일로 감소), 입원비용 41%감소(32만4520원에서 19만1087원으로 감소) (<고령자 의료비 지출 및 의료이용 특성>노인실태조사 100명 대상(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0명,비참여자300명),기간: 1010년 1월~2011년 8월)
관리자
2013.08.02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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